bhc·큰맘할매순대국,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 독려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6-16 14:51:11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와 큰맘할매순대국을 중심으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민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급되는 정부 지원금이다. 다음 달 3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자동 소멸된다.
고객들이 유용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각 매장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본사 직영점과 일부 가맹점을 제외한 bhc 전국 2200여 개 가맹점과 큰맘할매순대국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매장 방문 시 현장 결제는 물론, bhc 앱과 일부 배달앱 주문 시 '만나서 결제' 옵션을 선택하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수령했을 경우, 공공 배달앱 '땡겨요' 내에서 온라인 즉시 결제도 가능하다.
bhc와 큰맘할매순대국 매장 대부분에서 배달앱을 통한 주문이 가능하며, bhc 앱을 활용하면 지원금 사용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bhc 앱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신규 가입 및 장기 미구매 고객 대상 '웰컴&웰컴백 쿠폰팩'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올해 선보인 인기 신메뉴 '쏘이갈릭킹' 등을 대상으로 최대 1만3000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6'도 진행 중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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