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안공항 사고 여객기 유가족 "제주항공 대표 현장에 내려와야"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2-29 16:13:35 ▲ 29일 무안국제공항 유가족 대기실에서 유가족 대표가 "제주항공 대표는 서울에서 브리핑을 하지 말고 현장에 직접 내려와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해당 유가족은 친형이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다. [강성명 기자] ▲ 29일 무안국제공항 유가족 대기실에서 한 유가족이 정부에 대응을 하기 위해 유가족 대표들의 SNS 단톡방을 만들고 탑승한 가족의 명단을 수기로 적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쿠팡의 '쩐의 전쟁', 스포티비 밀어내고 UCL 중계권 독점2강남 '우병우 빌딩', 15년째 싸움 계속되는 이유는?3[기자의 눈] 이강인 출국 지연이 한국 축구 최악의 절망적 상황?4[조용호의 문학공간] "누구도 아프지 않게 하는 축복 같은 이야기"5최태원, 하루만에 14억 벌었다…공포에 던진 투자자는 '눈물'6반도체 쏠림에 밀렸던 조선주…'마스가'가 밀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