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 재해복구사업 현장 순회점검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6-06-17 09:34:49
재해복구 사업장 안전관리 및 대응체계 집중 확인
▲ 김윤철 군수가 16일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합천군 제공]
김윤철 경남 합천군수는 지난 16일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가회면·대병면·용주면 일원의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합천군은 현재진행 중인 재해복구 사업장에서 △현장별 공정 진도율 △작업자와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관리 실태 △안전사고 예방관리 대책 △비상 연락망 구축 현황 △수방자재 확보 상황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윤철 군수는 "재해복구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복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항구적인 재해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가 돼야 한다"며 "주요 공정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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