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서 강풍에 무너진 담벼락에 깔린 버스기사 숨져 장한별 기자 | 2019-09-07 16:10:07 태풍 '링링'이 북상 중인 가운데 7일 오후 강풍에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버스기사 숨졌다. ▲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원청소년수련관 입간판이 강한 바람으로 인해 넘어가 나무에 걸려있다.[정병혁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양산시 농수산물유통센터 '우리마트' 어떻게 무너졌나…한달 상환액 30억2뱅크샐러드, 차량 5부제·유류비 상승에 교통카드 수요 증가3[단독] 더본코리아, 소비기한 지난 '본가 소갈비찜' 판매…과징금 2569만원4양산시 농수산물유통센터 법정관리 사태…김일권 예비후보에 불똥5종전후 신재생에너지·방산·우주사업 주목해야 하는 이유6[단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장갑차 입찰 배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