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지역정보화 사례 행안부장관상-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9-13 16:45:44
경남 양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농촌 공유 플랫폼 서비스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혁신적인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면심사, 국민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 대표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심사위원 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스마트 농촌 공유 서비스'는 농촌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농민과 도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양산시, 10월4일까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산시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4년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역동적인 경제 △품격있는 문화 △함께하는 복지 △빈틈없는 안전 △살기좋은 도시 총 5대 정책목표를 제안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서 및 제안서 양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부서 심사 및 홈페이지 온라인투표를 반영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대 10명의 수상자에게는 양산시장상과 함께 △최우수(1명) 100만 원 △우수(2명) 각 50만 원 △장려(3명) 각 30만 원 △노력(4명) 각 1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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