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9에서 은퇴하는 10살 구조견 '전진' 김칠호 seven5@kpinews.kr | 2025-05-16 17:35:50 ▲남양주 중앙119구조본부에서 10살의 나이로 은퇴하는 벨지안 마리노이즈 품종의 119구조견 '전진'. 경기북부특수대응단에서 6년 동안 260회 출동하면서 4명의 생존자를 구한 전진이는 인천에 사는 새 주인의 반려견으로 살아가게 된다. [경기북부특수대응단 제공]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2000만원 드려요"…더본코리아, 가맹점 폐점 늘자 지원금 공세2영진전문대 AI 융합기계계열, 정밀측정 분야 교육 경쟁력 입증3미중 패권전쟁이 만든 반도체 호황…"삼전닉스 거의 바닥"4포스코아산TST 소송 사태, 관세 문제로 파장 확산 분위기5AI 데이터센터發 전력기기 특수…LS일렉트릭·HD현대·효성 가세6경기남부광역철도 시민연합회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