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준공…수탁기관에 한가람문화재단 선정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7-19 17:16:55

일반 공개는 시범운영 거쳐 12월께 예정

경남 양산시는 이번 달에 준공되는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을 한가람문화재단에 위탁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수탁기관 공모에 응모한 기관은 2개소였다. 양산시는 지난 17일 수탁기관선정위원회를 개최해 한가람문화재단을 최종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2027년도까지 3년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182억 원을 들여 물금읍 가촌리 1312-2번지에 지하1층 지하3층 규모로 건립됐다.

 

공연장, 요리실, 방송실, 웹툰실, 문화창작실 등을 갖추고 있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10~11월중에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창원시 소재 한가람문화재단은 진해청소년전당, 밀양시청소년수련관,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등의 청소년 관련시설을 비롯해 총 17개 소의 시설을 위탁 또는 자체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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