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5 목포 뮤직플레이, 관람석은 '노 플레이'…텅빈 축제장에 씁쓸한 시작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5-23 23:28:57 ▲ 23일 전남 목포시에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2025 목포 뮤직플레이' 첫날, 가수 공연이 한창인 밤 9시쯤 RV3 (무대 맨 앞 오른쪽) 관람석 곳곳이 비어있다. [강성명 기자] ▲ 23일 전남 목포시에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2025 목포 뮤직플레이' 첫날, 두번째 관람석인 V5 관람석 곳곳이 텅 비어있다. [강성명 기자] ▲ 23일 전남 목포시에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2025 목포 뮤직플레이' 첫날, 공연이 한창인 밤 9시쯤 뒷쪽 관람석인 R석 곳곳이 텅 비어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조방원', 슈퍼사이클이라더니 주가는 부진, 왜?2맘스터치, 무한도전과 손잡고 '무한상사 세트' 3종 출시3대형사만 재건축 온기, 중소형사는 폐업 대란…건설업 양극화 가속4"중소기업부터 항공업까지"...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5넷리스트, 또 삼성전자 상대 HBM 특허침해 소송 제기6[양산시장 선거] 밤 10시 개표율 9%, 조문관 61% vs 나동연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