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카페 내에서 다시 즐긴다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9-14 10:08:38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주 동안 2단계로 조정되어 시행 중인 1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 좌석이 설치되어 있다. 매장 내 취식이 불가하고 포장만 가능했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오늘 0시부터 정상영업하며 테이블간 좌석 띄어앉기를 비롯해 테이블 거리 2미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공장 굉음 논란…사측 "장비 청소 과정"2과열되는 성수동 시공권 경합…건설사 경쟁 넘어 조합 갈등 번지나3울산항만공사, 정부 경영평가 4년 연속 'A등급'4[단독]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개발 확장에 1억1000만 달러 외자유치 성공5[인터뷰]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대전환' 첫 시작은 시민 생활비 낮추기"6[단독]CJ그룹은 어쩌다 글로벌 동물복지단체의 타깃이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