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오미크론 사망…광주 요양병원서 확진된 90대 2명 김명일 terry@kpinews.kr | 2022-01-03 13:46:28 광주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첫 오미크론 사망 사례다. ▲ 지난달 31일 광주 서구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 당국은 지난해 12월 27일 전남대병원, 이틀 뒤인 29일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 중 숨진 90대 두 명에 대해 역학 조사 결과 오미크론 감염자임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이들은 광주 남구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오미크론 연관성에 대한 조사를 계속할 방침이다.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문자 한 줄에 갤럭시가 먹통?…'죽음의 SMS'에 삼성 구형폰 비상2HD현대일렉·일진전기, 美변압기 반덤핑 재심서 '마진 0%'…관세 족쇄 벗는다3[단독]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반값 할인' 국내 인터넷시장 공략 강화4경기도 가족 나들이 명소 6選…경기관광공사 추천5양산시 한정우 정책특보, 고향마을 조상 묘역서 숨진 채 발견6"삼성전자 17인치 폴더블 태블릿 개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