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이 시작된 지난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한금융투자에서 고객들이 투자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는 47만7500원으로 시초가(59만7000원) 대비 20.0% 급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인 LG화학도 '유탄'을 맞았다. 같은 시각 LG화학은 전일 종가보다 7.38% 떨어진 6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LG화학에서 물적분할돼 나왔기에 '지주사 할인'을 겪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