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기온 -8~2도·최고기온 6~13도
금요일인 11일은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하겠다.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인천·경기 3개 광역지자체가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역에서 '예비저감조치'를 발령·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3월 서울 양천구 신정로 인근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련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을 하는 모습. [정병혁 기자]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로 예보됐다. 평년(영하 10도에서 0도 사이)보다 2도 안팎 높은 수준이다.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평년(3~9도)에 비해 3~4도 높겠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대전 -4도 △광주 -1도 △대구 -3도 △울산 -1도 △부산 2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