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5만4133명 확진, 2만762명 격리 중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하루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054명이 새로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운데 도민은 2809명, 도외 입도객은 185명이다.
▲ 8일 오전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음압병동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이로써 제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만413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만762명이 격리 중이고 3만3340명이 퇴원했다. 사망자는 31명이다.
지난 1일부터 일주일 동안 확진자는 2만2163명이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366명꼴이며 전주와 비교하면 8677명이 증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