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5359명 감소…수도권 1만5081명 확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4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가 3만 명대를 기록했다.
▲ 4일 오후 석촌호수공원 내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송파키움센터 연합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날 놀이한마당에서 한 어린이가 마스크에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총 3만4463명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와 비교했을 때 5359명 감소한 수치다. 한 주 전인 27일에 비해서는 1만4070명이 감소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5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