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12~17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
수요일인 8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권, 전북,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 지난 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산책을 하고 있다. [뉴시스]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8일 낮부터 저녁까지는 강원남부내륙, 충청남부내륙, 전북내륙, 전남북동부, 경북남서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편차가 크다.
늦은 밤부터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