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김신호 권한대행은 지난 15일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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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이 도시재생 현장을 찾아 공사 진척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김신호 권한대행은 4월 중 현안 및 도시재생 등의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사업별 공정 진행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 안전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과 사업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 시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행정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시민 신뢰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웅상출장소, 1분기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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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이 15일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웅상출장소는 15일 웅상출장소 회의실에서 1분기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는 분기마다 웅상지역 4개동 동장,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1분기에 접수된 주민건의사항은 총 37건이다. 이 중 81%인 30건은 조치 완료 및 조치 중에 있다. 웅상출장소는 7건의 장기 검토와 불가사항에 대한 사유를 주민에게 설명하고 다른 대응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보고회는 행정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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