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차년도(2025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과 자체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AI 기반 교육혁신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추진 성과와 교육혁신 체계, 성과관리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 대학은 교육혁신 부문과 자체성과관리 부문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대학의 지속적인 교육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계명문화대는 현재 3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025~2027)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KMCU 2030'을 기반으로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직업교육 선도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해 AI 기반 교육혁신과 학생성공 지원체계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 계명문화대학교 전경. [대학 측 제공] |
이번 평가에서는 AI를 활용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품질 관리체계 고도화,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 구축, 교육성과의 지속적인 환류 시스템 운영, 대학 구성원의 혁신 참여를 통한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기반 마련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대학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정 혁신과 교수학습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과 교육성과 관리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의 질을 높여온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박승호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생 중심의 AI 교육혁신과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등직업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교육혁신을 더욱 고도화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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