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이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을 배우 김성령으로 재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김성령은 2013년 '화애락' 모델로 발탁된 이후 2022년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애락'을 대표하여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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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화애락' 광고모델 김성령. [KGC인삼공사 제공] |
정관장 '화애락'의 신규 TV 광고는 갱년기를 잘 지나온 배우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를 담아 금일부터 공개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갱년기 여성건강의 비결로서 '홍삼' 기능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갱년기엔 방법이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의 '쿠퍼만지수 약 30% 개선' 기능성과 20년 넘게 55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화애락'의 특장점을 갱년기 멘토 김성령을 통해 전달한다.
정관장 '화애락'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6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화애락' 주요 제품군 중심으로 다양한 가격 혜택이 제공되며,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 구매 시 10% 할인과 더불어 체험용 3포를 추가 증정한다.
오프라인 매장 QR을 통한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에브리타임(3포)'와 '기다림 침향액(1병)'을 증정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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