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사진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AT로스만스와 대한사회복지회가 올해 추진 중인 한부모 가정 정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시간적 여건으로 가족사진을 남기기 어려웠던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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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사진관' 캠페인 포스터. [BAT로스만스 제공] |
지원 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총 60가구를 선정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다음 달 12일까지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중 개별 안내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다음 달 17일부터 8월 말까지 프리미엄 셀프사진관 브랜드 '오디터스'의 서울, 경기 지점 중 원하는 곳에서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오디터스'는 카메라와 조명이 세팅된 프라이빗한 룸에서 직접 사진 촬영하는 '오디티모드(ODDITY MODE)'를 운영하고 있다.
BAT로스만스는 11년째 대한사회복지회와 협력하며 한부모 가정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그간 한부모 가정의 자녀 양육 및 교육 지원을 위한 '한부모 가정 고민상담소', 연말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든든박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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