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노마드 위스키 앰배서더 '보리스 이반' 바텐딩 성료

한상진 기자 / 2026-07-08 11:35:14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서 프리미엄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글로벌 앰서더 '보리스 이반'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한 바텐딩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노마드의 독창적인 풍미를 알리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의 일환이다.

 

▲ '곤잘레스 비야스'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이 노마드 위스키를 활용한 이색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행사에서 보리스 이반은 직접 바텐더로 나서 노마드를 베이스로 특별한 하이볼 칵테일을 선보였다. 이밖에 옥수수 퓨레, 된장 비터 등 한국적인 식재료를 노마드와 조화시킨 이색 칵테일이 관객들에게 제공됐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글로벌 앰버서더의 방한을 통해 국내 바텐더 및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마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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