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를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실시한 걷기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지역 구성원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 |
| ▲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
행사는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지역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어울리는 포용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 10여 명이 현장 봉사자로 나서 보조 및 진행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 지역 발전과 상생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지원, 환경 정화, 문화 및 교육 지원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회사는 향후에도 지역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