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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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진행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에서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왼쪽)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아제약 제공] |
전달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바자회 후원사(△성현인터내셔널 △올포유 △동문엔터프라이즈 △이브자리 △리와인드 △경동시장)의 기부금을 포함한 총 1억700만 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의 긴급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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