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구강청결제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품별 사용감과 선택 기준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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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제품 이미지. [동아제약 제공] |
가그린이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 구강청결제 사용 시 우려되는 요소로는 '유익균 살균', '화학성분 첨가' 등이 꼽혔다. 이에 구강 관리 기능은 강화하면서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부담은 줄이는 방향으로 신제품을 개발했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는 에탄올과 인공색소가 첨가되지 않았으며, △구강 내 유해균 최대 99.99% 억제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프라그) 제거 △치은염 예방 △구강 정화 등 6가지 핵심 구강 관리 기능을 갖췄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오리지널'은 사용 후 12시간이 지난 시점에도 81.7% 구취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칫솔 단독 사용 대비 치면세균막(프라그) 감소율은 1.9배, 2주 사용 후 치은염 감소율은 56.4%로 확인됐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4종'은 △마일드 △오리지널 △스트롱 △블라스트로 구성됐다. 제품별로 핵심 구강 관리 기능과 사용감을 차별화했다. 다양한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플레이버 라인 △라임민트 △피치민트 △유자민트 △스피아민트 등 4종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40여 년간 축적해 온 가그린의 덴탈케어 기술력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구강 관리 목적과 취향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세분화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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