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400억 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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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CI. [대상 제공] |
조기 지급 대상은 대상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 총 243곳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결제대금을 지급했다.
추석을 약 3주 앞둔 시점에 대금 지급을 완료해 협력사들이 명절 전 자금을 보다 여유 있게 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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