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현 경남 산청군수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정책 발전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 |
| ▲ 유명현 군수가 6일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군은 6일 유명현 군수와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군수 취임 이후 보훈단체장들과 소통하기 위한 첫 간담회인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의지를 밝히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보훈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보훈단체장들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유명현 군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