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민선 8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선거 시기에도 민생과 군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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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태완 군수가 11일 민선 9기 마지막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오 군수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민생현장기동대 확대, 여름철 재난 대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고독사 위험군 조사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군정 공백 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민선8기 4년을 돌아보며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시간이었다"며 "자부심·자존심·자신감의 3자 정신으로 의령의 미래를 준비해왔다. 군민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의령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령군, 홍의장군축제 참가 단체·업체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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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의장군축제 참가 단체 관계자들이 오태완 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군은 제51회 의령홍의장군축제에 참가한 단체·업체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38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 참가 기관·단체기관은 △의병기념사업회 160만 원 △비케이푸드트럭협동조합 100만 원 △향토음식점 12개 소 120만 원 등이다.
향토음식점 장학금 기탁에는 △의령백년식당 △철원횟집 △부자촌 △우리곰탕 △오페라하우스 △가나안한식뷔페 △의령닭강정&시골통닭 △의령갈매기 △강가네석쇠불고기 △땡기네김밥 △다원정 △자굴산숯불닭갈비 등이 참여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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