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오는 25일 무안면 공설운동장에서 '제22회 무안맛나향 고추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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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축제 포스터 |
무안농협맛나향고추작목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밀양시 대표 농·특산물인 맛나향 고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4년 이후 올해로 22회째다.
행사는 무안용호놀이와 무안농악 사물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트로트 콘서트, 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밀양 무안면의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된 맛나향 고추는 아삭한 식감과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제3회 네이처에코리움 어린이날 행사,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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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네이처에코리움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선샤인 테마파크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제3회 네이처에코리움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다. 네이처에코리움 입장권 발권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2~4일 사전 이벤트 기간에는 △과녁 던지기 △과학 실험 부스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5일에는 5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모래예술(샌드아트) 공연이 총 3회 이어진다.
김경민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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