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후반기 공약으로 제시했던 11개 세부 실천과제 마무리하며 공약 이행률 100%를 달성했다.
![]() |
| ▲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 [전남도의회 제공] |
김태균 의장은 지난 2024년 7월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뒤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 '의원 역량 강화 활동 적극 지원',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구현' 등 3대 공약을 중심으로 의정 운영 방향을 추진해 왔다.
우선 의정활동 지원 역량 강화 분야에서는 정책지원관 역량 향상과 조직 개편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 지원체계를 정비했다.
또 인사교류 활성화와 정책지원관 정원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하며 안정적인 의정 지원 기반 마련에 힘썼다.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됐다.
전남도의회는 의원 연구단체 운영 활성화와 특별위원회 지원을 통해 정책 연구 기능을 강화했으며, 국내외 교류와 선진지 방문 지원을 통해 의정활동 전문성과 경쟁력 향상에 나섰다.
도민과 소통 확대를 위한 정책도 추진됐다.
집행부와 정책 TF 운영, 지역 현안 중심의 협력 강화, 맞춤형 의정 홍보 확대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공약 100% 달성은 제12대 전남도의회가 도민과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고 이행해 온 결과다"며 "정책 중심 의회 운영과 도민 체감형 의정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