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담양군정 출범을 앞둔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정책 준비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새로운 군정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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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담양군복지재단에 성금 135만 원을 기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
담양군복지재단은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35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기념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등 25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담양군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차상준 위원장은 "새로운 담양의 문을 여는 시점에서 위원이 뜻을 모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출범할 민선 9기 담양군정 역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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