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7일 청년 창업자 매출 증대를 위해 이방면 소재 산토끼밥상에서 '군청·이방면 외식의 날'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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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이방면 직원들과 함께 산토끼밥상에서 오찬 모임을 갖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산토끼밥상은 창녕군 농촌지역 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외식 창업 공간이다. 이번 행사는 군청과 이방면 직원들이 함께 산토끼밥상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음식점 이용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한 끼의 식사가 지역을 살립니다', '산토끼밥상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음식점 이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성낙인 군수는 "2025년 4월 문을 연 산토끼밥상이 지역형 맛집이자 나들이 코스 식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메뉴 품질 개선, 홍보 확대 등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편의시설 확충 등 방문 환경을 개선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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