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가을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고구마 수확 지원

이수민 기자 / 2026-10-22 15:15:11

NH농협생명이 가을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인천 강화군 고구마 농가를 찾아 수확과 포장 작업을 지원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
 

▲ 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소재 고구마 농가에서 김민자 전략영업부문 부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 제공]

 

농협생명은 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소재 고구마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김민자 농협생명 전략영업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가량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수확기를 맞은 고구마를 직접 캐고 수확한 고구마를 상자에 담아 포장했다. 또 농장 창고 정리 등 영농작업을 도우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김민자 부사장은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작업을 도우면서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생명은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손해보험 등 농협 계열사들과 함께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KPI뉴스 / 이수민 기자 smlee6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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