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은 21일 화재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경영 고도화를 위해 상반기 소방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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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화재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경영 고도화를 위한 상반기 소방교육 및 훈련에 참여한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신보 제공] |
이날 경기신보 본점 3층 강당과 1층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 소방훈련에는 재단 임직원과 사옥 시설관리 운영사, 입주기관 관계자, 관할 소방서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자위소방대 임무와 당일 훈련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비상대피훈련, 초기소화 실습,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시석중 이사장은 "경기신보는 실전형 훈련과 교육 확대를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지난달 15일 남양주시청에서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에 따른 양 기관 간 공동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 지난 3월 31일에는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를 열어 현장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고객 자문위원회는 소상공인의 의견을 재단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 자문 운영 기구다.
또 같은 달 8일에는 상반기 '타운홀 미팅' 행사를 열어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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