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첫 8천'…SK하이닉스도 '200만' 돌파

이상훈 선임기자 / 2026-05-26 16:49:20
▲ 종합주가지수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달성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천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종합주가지수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해 이재명 출범 시 선언했던 '8천피 시대'를 달성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 후 전장 종가에서 약 200포인트 전후를 오르내리다가 199.80(2.25%)포인트가 오른 8047.51로 장을 마감했다.

수급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홀로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한때 30만 원을 넘기도 했으나 2.22% 오른 29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는 5.72% 오른 205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1172.52로 0.98% 상승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30 내린 1503.90에 마감했다.

 

▲ 종합주가지수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달성한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니터. [이상훈 선임기자]

 

▲ 종합주가지수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달성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천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종합주가지수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해 '8천피 시대'를 달성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8천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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