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은 3일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 허종구(맨 오른쪽) BNK경남은행 부행장이 안병구 시장에 장학기금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
BNK경남은행은 자체 장학사업과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교육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09년 밀양시민장학재단에 3000만 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응원을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 밀양지점 '시원한 여름나기' 성금 기탁
| ▲ 배여울(오른쪽)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장이 안병구 시장에 성금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
경남 밀양시는 3일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지점장 배여울)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4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여름철 냉방비 부담이 큰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9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현재까지 밀양시 취약계층을 위해 약 3억53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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