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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무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10일만에 숨져
박동욱 기자
/ 2021-09-27 11:31:11
기저질환 없어…방역 당국 백신 접종 관련성 조사
창원시 공무원이 코로나19 2차 백신을 접종한 지 10일 만에 숨져, 방역당국이 관련성 조사에 나섰다.
▲ 서울 동작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백신을 주사기에 주입하고 있다. [뉴시스]
27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청 소속 40대 남자 공무원 A 씨가 26일 오전 집에서 숨졌다. 그는 지난 16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했다.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의 인관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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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 전국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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