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 대상자 모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16 10:48:09

31일까지 외국어 가능자 우선 선발

경남 진주시는 20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 과정'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진주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에 발맞추어 영어·중국어·일본어가 가능한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민은 양성과정 교육을 받은 뒤 주요관광지에서 해설 및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7월 중 3주간 100시간의 양성교육과 3개월 이상 최소 104시간의 실무수습 과정을 이수해야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이 부여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전문적인 해설역량과 자원봉사 마인드를 가진 많은 시민의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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