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8시간 구워낸 천년 비색 '강진고려청자' 세상 밖으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2-23 13:25:08 ▲ 23일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손용호(오른쪽) 고려청자박물관 실장이 윤민희 주무관에게 48시간동안 구워낸 청자를 건네고 있다. [강진군 제공] ▲ 23일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고려청자박물관 주무관이 48시간동안 구워낸 청자를 꺼내고 있다. [강진군 제공] ▲ 23일 강진청자축제 '청자요출' 행사에 참여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48시간동안 구워진 청자 빛깔이 신기한 듯 만지고 있다. [강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중동 위기의 학습효과…'탈석유' 올라타는 신재생에너지2美 군함 해외건조 이중빗장…희비 엇갈린 한화오션·HD현대3[단독] 이마트 '발암물질 땅콩버터' 판매…영업정지 15일4맘스터치, 무한도전과 손잡고 '무한상사 세트' 3종 출시5대기 길어진 스타벅스 환불…고객은 "답답", 스벅은 "확인중"6이란전쟁 종전 기대 솔솔…재건사업 수혜 건설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