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5 창원의 책' 후보도서 시민선호도 조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2-05 14:23:31
6~23일…5개 부문별 각 4권 놓고 온라인·현장 투표
최종 '2025 창원의 책'은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오는 27일 선정위원회의 토의를 거쳐 부문별 1권씩 총 5권이 선정된다.
경남 창원시도서관사업소(소장 박진열)는 6~23일 '2025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창원시 누리집 온라인 설문조사와 도서관사업소 산하 공공도서관에서 현장 방문 투표로 진행된다. 응모자는 지난달 24일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후보도서(5개 부문별 각 4권) 중 부문별 각 1권의 도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2025 창원의 책'은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오는 27일 선정위원회의 토의를 거쳐 부문별 1권씩 총 5권이 선정된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이후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열 소장은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 '창원의 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선호도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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