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혼인신고 부부에 축하물품-기업 지원사업 홍보 강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25 15:10:48
경남 양산시는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스티커를 부착한 축하물품을 전달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축하물품은 양산지역 기업의 송월타올·우산세트, 양산시 도예가 박상언 작가(토향재)의 부부 머그컵 세트, 원동면 당곡공방의 원목 수제 나무도마 등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양산시에서 혼인 신고한 신혼부부 중 1명만 관내 주소로 돼 있으면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1일 이후 이미 혼인 신고한 부부도 소급해서 받을 수 있다.
양산시, 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 연계 기업지원 홍보 강화
양산시는 25일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R&D 지원사업의 홍보를 위해 양산상공회의소를 찾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양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조찬 세미나는 양산지역 주요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갖는 소통의 장이다.
양산시는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연구기관들과의 다양한 기술 혁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홍보활동 콘텐츠는 경남지역 혁신 거점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의 2025년 추진 인프라·기술 사업화 지원 등 기업 지원 사업을 총망라한 내용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필요한 기술 개발이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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