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진하리서 택시 사고로 3명 사망·2명 중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06 16:13:52

내리막길서 담벼락 충격…운전기사·승객 모두 70대

6일 오후 1시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솔개해수욕장 인근 내리막길을 달리던 택시가 도로변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 6일 울산 솔개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택시 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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