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시각] 위기의 카카오, '기업윤리'부터 세워야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 2024-07-23 17:09:54
'혁신의 아이콘'이던 카카오, '주가조작 의혹' 한가운데 서
'쪼개기 상장'·'공모가 뻥튀기'에 주주·투자자들만 고통▲ 안재성 경제산업 에디터.
'쪼개기 상장'·'공모가 뻥튀기'에 주주·투자자들만 고통
한 때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카카오가 지금은 '주가조작 의혹' 한가운데 섰다.
SM 인수 과정에서 불거진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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