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폐공장에 생활폐기물 1000톤 누가 매립했나…경찰, 수사 착수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4-02-16 13:58:22
군청 담당공무원 소환해 참고인 조사한 것으로 확인돼
직전 소유자는 의령 공원묘원 불법 매립업체 실소유주▲ 건설기계가 120cm 정도를 발굴하자 폐기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박유제 기자]
직전 소유자는 의령 공원묘원 불법 매립업체 실소유주
경남 하동군 옥종면 폐공장에 1000여 톤에 달하는 생활폐기물이 불법 매립돼 있다는 본보 보도(2024년 1월 23일자 '제보현장')와 관련,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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