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운영자 중증 환자로 둔갑 1억5천만원 편취한 보험사기 일당 적발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6-09-15 18:02:01
용인서부경찰서, 장기요양등급 허점 이용 보험설계사 등 3명 불구속 송치
가짜 주거지·가족 행세로 인정조사 기망…경찰, 유사 범행 수사 확대▲ 용인서부경철서 전경. [용인서부경찰서 제공]
가짜 주거지·가족 행세로 인정조사 기망…경찰, 유사 범행 수사 확대
편의점을 직접 운영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사람을 중증 환자로 꾸며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뒤 억대 보험금을 타낸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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