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의 문학공간] 김용택 "우리는 너무 오래 같은 문법으로 살아왔다"

조용호 문학전문기자

jhoy@kpinews.kr | 2021-06-16 15:17:14

시집 '나비가 숨은 어린나무' 펴낸 김용택 시인
달라진 서정의 결, 간결하고 더 깊어진 시편들
나비가 상징하는 아름다움과 조화, 그 속의 자유
"정체에서 벗어나 변화하려는 의지 필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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