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당선인이 보성군 최초 3선 군수라는 영예를 안으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지역 발전의 연속성에 힘을 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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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가 지난 3일 당선이 확실시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캠프 제공] |
김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초심불망 마부작침' 자세로 역대 최초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며 "지난 8년 동안 추진한 보성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의 주요 공약은 △1세부터 18세까지 월 20만 원 출생기본소득 △대학생 자녀 등록금 전 학기 지원 △보성군민 간병비 지원제도 △군민 1인 1취미 지원 등이다.
김철우 당선인은 "청렴 행정과 강한 재정, 촘촘한 복지, 미래 산업 육성을 바탕으로 더 풍요롭고 더 강력한 보성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보내준 군민에 감사의 뜻을 보냈다.
김 후보는 재선 군수를 지내며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전국 유일 4년 연속 1등급' 달성과 군 최초 예산 8000억 원 시대 개막을 이끌어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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