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자사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가맹점 평가 기준을 성과 중심 체제로 전환하고 26년 상반기 'Top-Store' 시상식 전국 순례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가맹점 Top-Store 시상식은 지난 28일 서울 및 수도권 등 지역 매장을 대상으로 1차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후 대전·대구·부산·광주 지역 소속 매장의 선발 시상식을 진행했다.
| ▲ 롯데리아 가맹점 TOP Store 시상식에서 참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GRS 제공] |
이번 시상식은 평가 관리 기준을 과거 매장 관리와 유지 중심에서 점당 매출·효율성·고객관리 등으로 바꿨다.
시상 평가 영역은 매출·고객관리·품질의 3개 영역으로 구성해 각 테마별 8개 지역 지점 별 최우수 24개점 우수 72개점 총 96개점을 선발해 시상했다.
시상식과 더불어 실제 경영 사례 발표도 진행했다. 롯데리아 영업 현황 및 향후 계획안 공유 등 가맹점 경영주와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상식은 연 2회 상·하반기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은 롯데리아 가맹점 관리 및 평가에 대한 기준 척도를 새롭게 제정하고, 이를 통한 우수 가맹점 선발을 통해 지속적인 영업 매출 증진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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