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 '시간 여행, 나의 시간을 찾아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음생크림 6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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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기념 이벤트 '시간 여행, 나의 시간을 찾아서' 포스터. [아모레퍼시픽 제공] |
설화수는 60여 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 헤리티지와 자음생크림이 축적해 온 시간의 가치를 고객과 공유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8일부터 약 두 달간 온라인 콘텐츠 '나를 닮은 시간 테스트'를 운영한다. 고객이 지나온 시간과 경험을 돌아보며 자신만의 시간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북촌 일대의 추천 장소 정보도 제공한다.
추천 장소는 오랜 시간의 흔적과 고유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공간들로, 설화수가 직접 선정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 발견한 자신의 시간을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설화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돼 전 세계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테스트를 완료한 고객은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은 설화수의 집 곳곳을 둘러보며 도장을 모아 엽서를 완성하는 'Artisan Card Journey'에 참여할 수 있다.
시간의 가치를 돌아보는 세 가지 질문에 답을 남기는 메시지 월(Message Wall)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른 고객들의 메시지도 살펴볼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PLACE 13과 협업해 제작한 특별 굿즈를 제공한다.
북촌의 밤을 배경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최혜진 작가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60명의 고객을 초청할 예정이다.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진행되는 '시간 여행, 나의 시간을 찾아서'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다. '북촌의 밤' 프로그램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설화수 자음생크림은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돼 60여 년간 이어진 인삼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설화수는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 'Beauty Crafted in Time'을 통해 브랜드의 연구 헤리티지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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