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3일까지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민원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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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병면 소상공인들이 소상공인연합회가 운영하는 민원 상담소를 방문해 면담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군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합천읍 신중년 인생 이모작 지원 센터 위치에 있어 내방이 어려운 면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민원 상담 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센터는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경영 안정 바우처 지원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각종 문의사항 안내와 소상공인 연합회의 주요 활동을 홍보할 예정이다.
민원 상담소는 9일 대병면을 시작으로 △11일 초계면 △16일 가야면 △18일 봉산면 △23일 삼가면 순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해당 면사무소에서 운영된다. 9, 11, 23일에는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도 함께 참여한다.
김재성 합천군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들에게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대출 등 유익한 정보를 전달,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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