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8일 한국심장재단 본사에서 소아 심장병 환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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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한국심장재단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용운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왼쪽)와 박영환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제공] |
일호재단은 한국심장재단에 3억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박영환 한국심장재단 이사장과 일호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호재단은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위원장이 중증 질환을 앓는 소아 환우들의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2024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총 114명의 소아 환우를 지원했다.
일호재단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소아 환우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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