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나눔 행보' 릴레이…ESG 상생 경영 전방위 확산

설석용 기자 / 2026-07-15 13:37:06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넓혀가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전방위로 전개하며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초복을 맞이해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김치 나눔 전달식과 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은 초복을 맞아 경기도 광명시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무더위 속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임직원 봉사단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정은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장, 이세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본부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뜻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초복 맞이 보양식과 김치를 직접 배식하며 따뜻한 안부를 건넸다. 봉사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은 특정 시기에만 집중되는 이벤트가 아닌, 연중 지속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기업의 전문성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소외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후 주택을 보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동참하는 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도 활발하다. 중랑천 유역의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며 도심 녹지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계절별·시기별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과 식료품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임직원들과 마음을 모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ESG 상생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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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석용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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